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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ink

  1. I'll take care of you - Joe Bonamassa & Beth hart

    흐느적 흐느적, 길고 질긴 유혹의 언어들 BETH HART의 저 흔들리는 몸처럼 조금씩 조금씩 저 깊은 곳까지 무너지고 싶다. 이 밤...
    Jul 28, 2014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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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loomy Sunday - Portishead

    아침 토마토 한 개 요플레 한 개 빨래판에 비누칠한 속옷을 주무르고 헹구고 빨래끝 다음에는 내 생의 남은 과제는 더 이상 없을 것 같아 버벅 버벅 어린시절 내 방의 트랜지스터 라디오 처럼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 내 생의 낯선 시간들
    Jul 28,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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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Richie Sambora - When a Blind Man Cries

    Livin' On A Prayer with Tommy Emmanuel 나를 미치게 만드는 남자, Richie Sambora 날 사정없이 타락시켜버리는 저 마약같은 기타소리, 누구와도 사랑하지 않으면 견뎌내지 못하게 하는 저 위험한 소리들, 저 기타소리와 젤 잘 어울리는 말 "씨발,미치겠다" ...
    Jul 22, 2014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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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ommy Emmanuel - Since We Met

    Tommy Emmanuel, 코리안네임 임도미ㅋ 연애도 안되고 누군가 자꾸만 보고싶어지고, 나의 법칙들이 무참히 어긋나는 일상이 반복될 때 도미형의 기타소리를 찾아 듣게 돼. 먼지하나 묻지 않는 기타소리, 거진말처럼 마음이 깨끗하게 맑아져. 썩~잘하는 노래도 ...
    Jul 16,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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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에 젖은 해금 - 강은일

    서울길 김혜순_ 내 마음엔 웬 실핏줄이 이리도 많은지요 이 실핏줄을 다 지나야 그곳에 당도하게 되겠지요 왜구가 출몰하여 강화도로 피난 가셨다고도 하고, 중공군 피해 해협을 건너셨다고도 하였지만 나는 수백 년 길 속에 갇혀 걷고만 있었지요 내 마음엔 ...
    Jul 14,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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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ears in Heaven

    아들이 보낸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사랑해요,아빠"에 대한 에릭 크랩톤의 답장 Tears in Heaven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
    Jul 06,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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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Vittorio Grigolo - IL Mio Miracolo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공연 중반쯤이었다. "갑자기 운명처럼 전 에릭 게나시아를 만났고 에릭의 오랜 친구인 로마노 무슈마라[파바로티, 살리나, 셀린 디온과 함께 일한 이탈리아의 존경 받는 작곡가]를 만나게 되었죠. 로마노가 저에게 자신이 만든 노래 중 ...
    Jul 05,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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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Dance with my Father (Dedication)

    난 결코 끝나지 않을 노래를 부릅니다. 아빠와 다시 춤을 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빠가 날 떠나리라고는 전혀 꿈꾸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빠를 한 번 더 볼 수 있다면 한 번만 더 아빠를 만날 수 있다면 난 결코 끝나지 않을 노래를 부를겁니다. ...
    Jul 02, 2014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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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Let Me Fall - Josh Groban

    Let me fall Let me climb There's a moment when fear And dreams must collide Someone I am Is waiting for courage The one I want The one I will become Will catch me So let me fall If I must fall I won't heed your warnings I won't hear them Let...
    Jun 24, 2014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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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om Waits - Chocolate Jesus

    고독을 탐닉하는 소리 싱어송라이터의 스승 . 폭죽 같은 목소리 . 끊임없는 실험. 가수를 넘어 작곡가로. 알코올중독자에 골초?. 애연가에서 애처가로. 차라리 택시 뒷자리가 나을 뻔. 길을 보면 떠나고 싶다. 톰 웨이츠의 진짜 아버지,잭 케루악. 길은 여전히...
    Jun 24, 2014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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