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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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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
사진 찍어요 
프로그래밍도 하고 웹디자인도 내가 하는 일요.
헤드셋끼고 좋아하는 음악 들음서 작업 하죠.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가방 뚱쳐메고 뛰쳐 나가는 일이 습관처럼 행해지죠.
꽃잎 하나,나뭇잎 한 장 이쁘지 않은 게 없어요. 바람이 풀잎을 스치는 소리, 비린 바닷내음, 기찻길을 걷는 사람들,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건 항개도 없어요.
푸른하늘에 하얗게 그림을 그리는 구름풍경은 내게 너무 행복한 일상의 황홀함이예요
 
누구는 길 위에 방목되어진 아이라고 하고 나는 길 위에서 길을 잃었다고 하죠.
어떤사람은 갱의 보스같다고도 하고 어떤사람들은 연옌같다고도 하고,
나를 지배하고 있는 자유를 빙자한 방종과 끝없는 방황들이 그렇게 보이는 것일 거예요.
네모나고 자로잰 듯한 규칙같은 건 열 네살 때 모두 시궁창에다 버렸어요ㅋ
걍 잼있게요. 좀 헐겁게요. 늘 말랑말랑하게요. 이 은하계 사는 거요^^*
 
좋아하는 거요.
제프 버클리요. 리치 샘보라의 기타소리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요.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은 열 번도 더 봤어요. 본조비요. 다 미쳐요. 
미친 사람들로만 구성된 별이 있음 정말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예요.

난 미래소년 코난이고
난 만화같은 코난이고
난 메텔을 사모하는 철이고
지금도 은하철도를 타고 우주를 유영하곤 해요.
난 영원히 철들지 않는 길 위의 아이예요.
 
오늘도 하루종일 만화처럼 뛰댕기며 놀아요.
나는 노장이 되어 가지만 나의 영화는 영원할 거라 믿어요.
 
나는 별에서 온 사진찍는 아이예요^^*
나는 철이예요.
Thank you for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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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다는 언제나 꿈을 꿉니다

 

 

여기, 오래된핑크는 세상에서 유리된 나의 은신처입니다.

춥고 허기진 나의 갈망들이 채워지고 배출되는 내 맘대로의 문화놀이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부 카테고리는 "숨김"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공간은 배제되었습니다.

모든 컨텐츠에 대한 이동과 사용을 불허합니다.

따뜻한 공간이기를 내게 네게 소망하면서...

All my signature

동해남부선으로 기차가 지나가요.

기억에서 어린시절 추억의 기차들이 뛰쳐나와 마구마구 달려요.

오늘도 난 우주를 끝없이 유영하고 있죠. 메텔 거기 있는거죠? 도와줘요 메텔...


010 - 7788 - 2527
지구별 작은나라 부산우주특별시 해운대구 달맞이힐 1억광년의 바다와 녹슨 기찻길 사이,
색과 온도가 예쁜 여긴┎오래된핑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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